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7/25/2025072500146.html[단독] "매출 30억인데 대표가 31억 가져가" … 서울매일버스의 수상한 회계 처리서울의 한 시내버스 업체 대표가 회사 자금 31억여 원을 빼간 사실이 드러났다.해당 업체의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은 30억 원 수준으로 매출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대표 개인에게 빠져나간 것이다.28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서부권 일부 노선을 운영하는 서울매일버스의 비상식적인 회계 처리가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해 말 기준 이 회사의 감사보고서에는 주임종단기대여금으로 31억4429만 원이 기재돼 있다. 주임종단기대여금은 회사가 대표 등 특수관계인...www.newdaily.co.kr28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서부권 일부 노선을 운영하는 서울매일버스의 비상식적인 회계 처리가 논란이 되고 있다. - dc official App
면허취소하고 입찰 가즈아~! 본보기가 있어야. 장난질 못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분식회계 vs 거짓말ㅋㅋㅋㅋㅋㅋㅋ 가불기 제대로 걸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하노.. - dc App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