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까지 한강 건너서 일직선으로 이어줌
지하철엔 저런 노선이 없기 때문에 전부다 우회해서 돌아감
신분당선은 중간에 끊겨있고
물론 다른 버스노선도 일직선으로 이어주긴 하지만
지하철역에서 출구 내리자마자 버스정류장 있는 건 400번 노선임
741번만 해도 정류장 까지 좀 많이 걸어가야 함
강남까지 한강 건너서 일직선으로 이어줌
지하철엔 저런 노선이 없기 때문에 전부다 우회해서 돌아감
신분당선은 중간에 끊겨있고
물론 다른 버스노선도 일직선으로 이어주긴 하지만
지하철역에서 출구 내리자마자 버스정류장 있는 건 400번 노선임
741번만 해도 정류장 까지 좀 많이 걸어가야 함
삼성여객 보광동 차고지 사라지고 소위 염곡 대피소로 차고지 이전하면서 몇 번의 노선변경 끝에 생긴... 그나저나 염곡대피소는 개편 전엔 아진교통(17번 좌석), 서울버스(42번 좌석)가 함께 썼는데 현재는 대흥교통, 삼성여객이 함께 쓰네...
이거 보니까 1005-1이 ㅈㄴ 그리워지네 강남대로 - 서울역 최단경로 최단시간 연결이었는데 ㅋㅋ 지금 있는 3201은 양재만 찍먹하고 가버려서 아쉬움
천안 ㅎㄹ
ㅇㅇ이거 좋지 배차간격도 준수하고 물갈이도 잘 되고
배차간격이 준수하다고 보기엔 차가 좀 부족한듯. 느리게 다니고, 막히는 구간이 많아서 은근히 필요할 때 안오는 노선
남양 ㅎㄹ
용산에 살아서 400번은 없으면 안되는 노선. 그나마 평일에는 특별히 배차가 엄청 벌어지지 않는 이상 조금만 기다리면 오지만, 문제는 주말 감차가 너무 심함. 20분은 물론, 30분 전후 찍은 것도 여러 번 봤고, 이 이유 때문에 400번이면 한 번에 갈 구간을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환승으로 간 적이 많음. 주말 감차 비중만 줄여줘도 너무 감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