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3000원 받는다지만 대신 기후동행카드 이용 가능하니(별도권종 출시) 출·퇴근 목적으로 이용할 사람들은 기동카 이용해서 다니면 요금부담도 아예 남일같은 수준일태고 거기에 입석금지 199석 좌석제로 운항 예정이라더라...
관광수요로 따져도 외국인들이나 지방 상경민 입장에서도 3000원 정도 내고 유람선 탄다는 목적으로 이용하면 잘하면 인기있을수도?ㅎㅎㅎ
의외로 이용객들이 많이 몰려서 199석으로 운영해도 좌석 꽉 차고 옷타는 사람들이 발생한다면 추가 발주를 통해 증차·증회 운항도 검토해볼듯 함...
그닥
출퇴근시간때 선착장 갈시간에 그냥 전철역 가서 낑끼는 전철 타고 미리 도착해서 모닝커피 하는게 낫다
난 양천향교 쪽 살고 유진투자증권 본사 쪽으로 출퇴근하는데 여의나루역이랑 선착장 가까우니까 함 이용해볼라고
출퇴근수요는 노리기 어려울거 같은데
관광용으로 좋을 거 같은데 문제는 만든 목적이 "출퇴근용"이라는거임;; - dc App
나는 위에애들과 다르개 퍼까흥 예상해봄.ㅎㅎ
접근성이 아주 안좋아서 흥행하기에는 힘들듯 계획단계에서 치밀하게 접근성을 고려했어야 했음 - dc App
업무지구랑 선착장 셔틀이나 버스노선 잘 만들면 출퇴근용으로도 수요높을듯
이런 글도 참 꾸준하노 성공한 전례가 없는 수상 대중교통에 왜 환상을 갖는건지?
목적이 출퇴근이라는데 뭐라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