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 또는 영동같이 강원 동해안으로 직접 통하는 길 피해서 가려고

세종포천~평택제천 통해서 갔는데,

세종포천은 일단 쌩쌩하게 잘 감. 차가 앞뒤옆으로 개많은 건 어쩔 수 없어도 가긴 감ㅋ

그러다가 용인분기점서 영동 타려는 차들땜에 정체가 크게 일어나고,

벗어나면 잘 달리다가,,,

남안성분기점 3km 앞두고 정체가 시작되어서 차들이 도저히 꼼짝을 안해. 본격 병목 오픈...

심지어 1차로 끼어들기 실패해서(ㅋㅋㅋㅋㅋ) 남안성ic까지 돌아갔다 다시 왔음.

그런데 이쪽마저도 안성맞춤휴게소 지나기 전부터 막혀서 답이 안 나오는 수준이었음.

워..... 그냥 최악이 되어버린 듯. 차령터널 버금가는 새로운 정체구간으로 등극했음. 남안성~안진터널~북진천 대소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