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글 다 보는 중인데 최소 데이트는 고사하고 긍정적으로 볼 생각 자체를 할 줄 모르는 사회부적응자들이 많은 듯

요즘 외국인들도 기동카 사서 충전해 쓰는거 여행 꿀팁으로 공유되고 있고 시티투어버스든 남산이 됐든 잘만 누리고 산다

뭐 출퇴근 용도로 부족한 곳도 있지만 여의도  옥수, 뚝섬선착장은 역이랑도 가깝더만?

난 그냥 평일에도 남산 여행객들로 버스에 손님들 드글드글 거리는거 보면 한강버스도 잘 정착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