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 서서 차를 보고 손을 (밤에는 핸드폰을) 흔들었는데도 쌩까고 지나가는 경우 <- 이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신고 안함.
놀랍게도 손을 흔들어도 그냥 지나간 경우가 승객인생 3번이나 있었음.
심지어 멀리서 멈추는 것도 아님. 못본건지 ㄹㅇ 버리고 걍 감.
모두 하나의 정류장에서 일어난 일인데 물론 그 정류장이 하루에 한두명 탈까말까한 수준이긴 해도 아예 1차로로 다른차 추월하면서 쌩까는건 좀..
심지어 다음 차 올려면 20분은 기다려야 되는 정류장 + 그러면 또 배차 30분짜리 지하철 놓치게 돼서 개빡치게 됨 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하네 나도 저거로 한번 신고때린적 있음
손 흔들었는데 걍 가면 ㄹㅇ 빼박이지
혹시 경기도 시골지역임? 그런곳에서는 나도 승차벨 이용해서 탈때가 많음... 사람없는 국도변 정류장이나 시골길을 못보고 생까는경우가 너무 많음...
경기도에서 밤에는 신도시 중앙차로 같은 정류소 아닌 일반 국도변 정류소는 필수로 승차벨 눌러놓음. 버스가 시야에 들어올때 속도부터 다름.
이게 맞지 ㅇㅇ 근데 갤러 같은 사람이 민원을 넣으면 수긍하겠는데 휴대폰 보다가 못 탄걸 민원 넣는 애들이 대부분임 ㅡㅡ.. - dc App
정류장에 정차해 있는 버스 옆 차로로 그냥 지나간 경우도 신고 기준에 넣음. 그런 경우면 정류장에 정차해 있는 버스 뒤에 가서 정차하는 것이 맞다고 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