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입구에서 고천까지 갈려고 1137호 탔는데 기사님 운전이 심상치 않음 갑자기 급정거하고 차선을 왔다갔다 하면서 비상등도 안 키고 기어도 풀악셀로 밟음 그리고 기사가 고개를 자꾸 숙임 왠만하면 난폭운전 좋아하는데 놀랄 정도 승객들도 비명지르고 국민체육센터에서 추월하는거 보고 같은 영업소인 1-5 기사님도 놀라서 째려봄 앞으로 나와서 기사님을 확인해 보니 눈이 90% 감김 더 타면 생명을 위협받고 안전 보장을 못해 대원에서 내려서 1-5 타고 감 많이 놀라신 1-5 기사님이 뭔 일 있었냐고 물어보심? 결국 위험천만한 질주를 이어가는걸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