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앞이 뻥 뚫렸는데도 30~40으로 가고 추월차선도 활용 못해서 서울버스만 졸졸 따라가고 밤에 연대-화전사거리를 19분씩 걸리는 기사는 첨봤다. 백석에서 앞에 뚫렸는데 갑자기 핸들 와리가리 엄청쳐서 순간 생명의 위험도 느낌
내릴때쯤 앞에가서 앉았는데 알고보니 기사양반 카톡한번 보고 정면보고 카톡한번 보고 정면보고 이러고 운전하고 있었네?
이러니 계속 변속 안하고 배차가 저렇게 벌어졌는데도
차 질질 끌면서 30~40으로 다녔더라
참고로 연대에서 앞차랑 13분이였음
고양시청에 민원 넣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