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이외깜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잡담이니까 잡담탭 붙임ㅎㅎ
강남에서 470타고 수색동에서 환승해서 상암동 갈때는
기동카 이용해서 갔는데 탑승시간 내내 북적이고
사람들은 계속 탔다 내렸다가 반복되어서 시끌벅적하고
너저분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였다면
돌아갈때 탄 버스는 9711인데 이거는 요금이 다소 비싸고
기동카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감수하고 탑승하니까
매우 쾌적하고 안정되고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앉아가고 좌석이 편해서 편하다는게 아니라 덜 북적이고
특유의 시장통 같은 너저분한 느낌이 거의 없어서 편하다는거임
이런건 좌석/광역버스가 아니라 경기도 입석 시내버스를
탑승해도 어느정도 느껴볼수 있음
일산갈때 7727 대신 65 66 타고가면 체감 확실히 됨
겨우 광역버스 한 번 탄 걸로 시장통 운운하다니.. 당연히 시내버스니까 입석 승객도 받는 거고 ㅋㅋ 입석금지 중인 광역버스랑 쾌적을 비교하네
난 그래도 저말에 공감이 감… 목적지를 갈때 입석과 광역/시외 선택지가 있다면 조금 더내고 광역 시외 선택할사람들도 있을껄ㅎㅎ 그게 장거리일 경우 더더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