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항에 앞서 먼저 통과하는 터그선 신정 701호
그리고 뒤로는 뉴카멜리아가 바지선 한 척과 교행하며 항행중
이제 20년차를 넘어선 베테랑 여객선
근데 옆집 칸푸페리 선령에 비하면ㅋㅋ
ニューかめりあ
이 배가 영업구조가 상당히 복잡함
일단 배 자체를 발주하고 소유하고 있는 건 니혼유센(日本郵船)이라는 유명한 일본 해운업체이고
거기서 운영을 위탁받은 업체가 카멜리아 라인이라는 일본 업체인데 이 업체는 또 킨카이유센(近海郵船)과 한국 고려해운의 합작 법인임
그러니까 완전히 일본배이긴 한데 한국측에서도 입김이 어느정도 작용하는 그런 형태
카멜리아 라인 로고
선미 부분
당연히 일본배니까 뒤에 일장기 꽂혀있음
부산항대교 통과
이 날은 팬스타미라클이 결항이라 평소 쓰지 않는 국제여객터미널 13번 선석을 쓰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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