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분당(야탑), 회사는 인천(주안)임.
야탑역까지 도보10분이고, 회사는 주안산단 내 중앙사료 정류장 근처임. 출근은 8:30분까지
1. 자차타고 다닌다 (연비/톨비 계산 시 왕복 약 14,000원)
2. 판교역가서 8106 - 상동역 - 석남역 - 가재울
3. 야탑 - 선정릉 - 노량진 - 주안 - 가재울 지하철만이용
4. 6:30에 성남-인천시외 첫차타고 인천터미널에서 알아서
정시성을 확보하려면 3번 베스트인데 피로도가 높을것같고
2번은 맘에드는데 8106이 외곽정체가 도박같고
4번은 환승안되는걸 매일 하려니 좀 별로고
어지럽네요
도움좀
야탑-선정릉-(9급)노량진-(동인천 급행)동암-103번은 어떠십니까? - dc App
나였으면 무조건 시외버스이긴 한데, 환승을 우선시 하면 8106타고 1호선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dc App
시외버스-103이면 착석보장에 환승 수도 적어서 좋아보이는데 전철로도 버틸 수 있다 하면 전철도 괜찮을듯요? 환승 횟수 많은데 분당-7-석남 또는 부평구청 버스환승은 급행이 없어서 아웃인가
8106 타고 가서 환승하는게 나을 듯?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판교->송내/중동 방향은 상대적으로 그리 막히지 않음. 판교로 오는 역방향은 심한데 아침에 송내/중동쪽으로 가는 건 그정도로 막히지는 않아서 나쁘진 않을 듯. 주로 막히는 구간은 평촌IC 진출 차량들로 인한 학의JC-평촌IC 잠깐, 산본IC 지나서 터널 끝부분부터 조남JC까지 잠깐, 송내IC-중동IC 정도. 그 외 구간에선 어느정도 잘 나감. 막히는 구간 써놓은것도 시간대가 오전 8시쯤 기준이라 더 일찍 출발하면 아마 덜막힐 듯? 8106 정체 심한 경우는 출근시간대 부천시->판교 방향이고 판교->부천시 방향은 매우 심하진 않으니 ㄱㅊ - dc App
8106 - 하늘휴게소 - 9100 - 시민공원 - 인천2호선 - 가재울 선택지도 있음 시흥-중동 정체구간을 아예 지나지 않으니 나쁜 선택지는 아닐 듯
출근시간에 8106 하늘휴게소에서 탑승못해서 부천이나 송내에서 타는게나음
주안이면 인천텀 근처인데? 닥 8806
8106 타고 송내역에서 내려서 103-1 타고 간석오거리서 내려 103
8106 - 9100 or 9200 - 시내버스 환승도 괜찮으려나
아니면 8106 - 상동역에서 7호선 - 석남역에서 103
대중교통 환승이 적어야함. 근데 최소로 해도 4번임. (판교로 가는 버스 - 8106 - 9100 - 인2) 그래서 자차를 권유하겠음.
가재울이면 인천텀 근처니깐 닥치고 시외타고 가서 인1-인2로 - dc App
다들 감사드립니다 시외로 마음이 기우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