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달전에 누가 한강버스 선착장 가서 올린거만해도 기본요금 1500원+별도요금 1500원=총요금 3000원이라고 각각 표시되어 있는데
정작 개통당일인 어제 올라온거 보면 그냥 3000원이라고 쓰여있고 홈페이지에도 별도요금 언급이 1도 안되어있음
근데도 전철에서 환승시에 차액인 1450원이 부과되는게 아니라 1500원이 부과되는거 보면 별도요금이 아직 있다는건데 왜 굳이 저렇게 은폐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신분당선이나 GTX만해도 홈페이지하고 역들에 별도요금 따로 표시해놔서 햇갈릴 일이 없는데
상식적으로 차액이 발생되면 기본요금 대비해서 증감폭이 결제되겠지? 그럼 별도요금으로 표시하는 것보다 그냥 통째로 3천원이라고 하는 게 오해의 소지를 줄이는 셈이니까 저렇게 고친건데 뭔 은폐 이지랄이냐
그럼 신분당선이나 gtx는 뭐임
지금 문제가 전철에서 한강버스로 환승하면 3000(한강버스 기본요금)-1550(전철 기본요금)=1450원만 나가야되는데 1500원이 나가고 있다는거임
@ㅇㅇ1(125.242) 그럼 한강버스를 초승으로 타고 이후에 지하철 들어가면 50원 뜯기나?
@ㅇㅇ2(203.252) ㅇㅇ 맞음
@ㅇㅇ2(203.252)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853751
별도요금에는 환승할인 적용이 안되는데 누가봐도 저건 의도적 은폐지 - dc App
기동카 쓰세요
기동카 없는 외지인 상대 삥뜯기
은폐까지는 아니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기본요금 3,000원 으로 퉁친거 같은데… 근데 한강버스는 환승 시 거리비례요금이 10km, 30km중 어디임?
저게 더 오해되는거 아닌가? 신분당선이나 gtx도 별도요금 따로표시하지 저렇게 표시하진 않는데
10이요.
한강버스에서 tpr스 가능하면 인기 쩔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