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시간표와 복장 통합까지 미리 구상해놓았다고 함.
코레일은 "이미 불 질렀으니 후회 없다"라는 입장.
SR은 "정부 정책 방침을 충실히 따르겠다"라는 입장.

플립5 그라파이트
벨벳
워치4 40mm
버즈2 프로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