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의정부시, 버스업체는 노선 유지를 위해 재정지원, 노선 연장,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버스업체는 연간 약 6000만 원의 재정지원을 요청했으나 의정부시는 재정 여건을 이유로 수용하지 못했다. 경기도가 제안한 양주시·포천시 노선 연장안도 시의 동의를 얻지 못했고, 의정부시의 자체 노선 개편 검토 역시 지역 이해관계로 진전이 없었다.
㈜경기고속 관계자는 “하루 평균 50만 원의 적자로 운행 지속이 어려워 휴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노선 개편 등 해결 방안을 마련해 경기도 및 업체 측과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7300번 운행 중단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장기화될 경우, 대체 교통수단 마련과 지역 간 협의 체계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의정부에서 공항가기 불편해졌네요
크드가 7200번 김공 경유시킬 생각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러자니 김공 찍고 가서 시간 걸린다고 민원 들어올테니...
7200 아예 양주영업소가 있는 고읍이나 옥정신도시로 연장하는거도 답인데 의정부시는 87번 의정부연장도 거부하고 106번 대체 노선도 안만들고 진심 답없는 지차네
게다가 수락산에서 김공가는 도공리도 대폭 감축하더만 대책이 필요함
크드 감싸고 도는 지자체가 왜이럴까 - dc App
제주도 이제 그만가고 해외로 좀 떠나라는 의정부시의 큰 그림인가? - Galaxy Z Fold7
어짜피 하루 4회밖에 안굴리던거 ㅋㅋㅋ 그나저나 7200에도 유니버스 "줘"
씨발 이거 없어져서 존나 불편하더라 짐들고 지하철타고 2시간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