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1년도 정도부터 놀러가기 시작했음

다만 흔히 떠올리는 예술회관보다는 그냥 풍경 위주로



21년도 5월경





21년도 겨울에





22년도 봄

22년도 겨울에 찍은거 하나(깜빡하고 안올림)

2번 넘게 가니까 좀 지겨워져서 사진 하나만 찍음






또 23년도 봄











바로 작년인 24년도 봄에 또 감


올해도 가긴 했었는데 역시 좀 질려서 사진까지 찍을 정돈가 해서 걍 안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