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잠실 5시꺼


여전히 대기시간길고 사람많이탄다

3시꺼는 30분전에 와도 못탔다던데 5시꺼는 그래도 거의다 탄거같음


한강버스를 탔는데


맨앞 가운데 자리를 탐 사실 가운데가 뷰는 제일 좋은데

갑판에 사람들이 나와서 방해될수있음 나중엔 나도나왔지만

그냥 창가쪽이 젤 무난한듯 난 왼쪽보단 오른쪽 추천

20분간 졸았는데 일어나보니 이제야 망원임 ㄷㄷ

와이파이 잘잡힘 지하철처럼 그럴일 거의없음 

화장실 있는거 맘에 듬 

냉방 나름 빵빵하다 가운데 뒷자리는 존나추울꺼같다 

마곡,여의도,잠실은 많이타고내림 오늘 잠실에서 내렸지만

여의도가 접근성은 젤 좋은거같다 여의나루역에서 내리면 바로니까 

지루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타볼만함 근데 증차이후에는 급행을 타지 완행은 안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