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잠실을 왔다갔다하는 간선버스임
마곡에서 잠실까지 출퇴근하는 게 2시간 걸리니깐 출퇴근용이 아니다... 라는 생각부터 이상한 거임.
150번 간선 버스는 종점인 도봉구에서 기점인 시흥까지 2시간 걸리는데..
도봉구에서 시흥까지 150번만 타고 출퇴근하는 미친 인간이 어디 있겠냐?
150번 가지고 출퇴근하는 사람이 그렇게 장거리용으로 출퇴근하지 않는 것처럼
한강버스도 한시간 이내 지역을 출근할 때 쓰겠지
2시간짜리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출퇴근용이 아니라는 주장이 맞다고 우기면 안된다는 소리고..
마곡-여의도-잠실 급행이 추가 되도 달라질 거 별로 없다고 보는데..
어차피 여의도에 직장 가진 사람이 한강변에 살때나 한강버스로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봄.
현재로썬 망원-여의도 옥수-압구정-여의도 정도나 출근용으로 가능함.
나머지 시간은 한강공원 돌아다니는 남산순환버스 역할 하는 거라고 봄.
출퇴근용인데 첫차가 11시라는 거 부터가 좆망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바로 밑에 망원-압구정으로도 못 써먹는다고 올라왔는데
https://gall.dcinside.com/m/transit/855092
그리고 쓸만한 구간이 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면 저 구간만 굴려야지 왜 굳이 풀구간을 급행까지 넣어가면서
7개 선착장 21가지 구간 중 쓸만한 구간이 몇개나 있어서 그게 이만큼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냐는것도 포인트일듯 당장 이거 하겠다고 만든 노선이 최소 4개에 노선변경도 은근 있었는데, 선박비용+그 노선들 비용을 선착장간 버스로 대체했을때 대비 편익이 나오나라는거 관광용으로라면 몰라도 출퇴근용이라고 한 소리는 진짜 개소리임
여의도를 거쳐가는 노선은 출퇴근으로 쓰지 않는게 맞음. 도봉구에서 출근하는 150번 승객이 한계거리는 종로3가 종각 정도인 것처럼.
그냥 뭔 짓을 해도 장거리나 단거리나 지하철을 못 이기는데 뭔 출퇴근용이냐 이게
아주 단거리는 이길 수도 있어.
@ㅇ.ㅇ 아주 단거리 어디? 그냥 출도착이 선착장인거 아니면 게임이 안된다니까
그리고 모든 출퇴근용 수단은 노선의 중심지라는 게 있고. 한강의 중심지는 여의도인 것 뿐임. 도봉구에서 150번 타고 출근한다면 미아나 종로로 출퇴근하는 거고 시흥에서 출퇴근한다면 구디단쯤에서 내리겠지..
@ㅇ.ㅇ 아니 그러니까 지금 때려죽어도 어느 선착장에서 출발하든지 여의도까지 지하철 이기는 경우가 없다니까 그리고 한강버스 선착장 주변이 목적지 출발지인 사람이 어딨냐 무조건 버스환승 필순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자꾸 150번 타령을 하는데 걍 뭔 짓을 하고 어디서 출발하고 어디서 내리든 이건 출퇴근용이 아님
옥수-뚝섬은 지하철보다 빠름.
@ㅇ.ㅇ ㅋㅋㅋ 소요시간 빠르다고 기다리는 시간 이런거 다 뺌? ㅋㅋㅋㅋㅋ 쉴드도 적당히 챠야지
@ㅇㅇ 지금 당장은 아닌데 편수 늘리면 시간 정확도는 지금보다 높아지겠고 그러면 시간표 맞춰 움직이겠지.
글쎄다 옥수에서 여의도, 망원에서 여의도 빼면 써먹기 매우 힘들다고 본다 - dc App
여의도 출근용이고 여의도를 거쳐가는 출근동선이면 전철타야지.
@ㅇ.ㅇ 나중에 용산이 크게 개발되면 써먹을곳이 늘어날 것 같은데 지금은ㅋㅋㅋ - dc App
용산은 또 힘든게.. 한강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까지는 좀 멀어..
@ㅇ.ㅇ 아니 지형이 좃같다고 해야 하나? 한강변 아파트까지 완전 재개발해서.. 동선을 뻥 뚫어버리면 가능할수도??
애초에 첫차시간부터가 출퇴근으로 불간데?ㅋㅋ - dc app
그건 정식 운행해야 알 수 있는 거임. 아직은 베타테스트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