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한강버스 검색하다가 유입된 뉴비 입니다.
(디씨가 처음인데, 천천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일단 대에에에에충 네이버 지도 켜서 평일 오전 11시에 출발(각 시작 역 기준) 잡아놓고 표로 만들어 봤는데요
(보기 편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하철은 이동 경로에 따라 각 환승 지점이 바뀔 수 있어서 이동하는 역별로 소요시간을 나눠 작성해보았습니다.
그저, 정보용이며, 그냥 수작업으로 뽑아본거라 정확하진 않을 수 있으나
참고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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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12:50 수정/추가)
각 역은 선착장과 가장 가까운 역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지하철 소요시간은 역에서 역으로 가는 소요시간 입니다 (도보 이동시간 고려안함)
(25.09.24. 14:48 수정/추가)
망원 선착장과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마포구청역 이라고 합니다
(지도상으로 눈대중으로 본 것이라 역을 잘못 선택했습니다, 마포구청역간의 소요시간은 망원역 소요시간보다는 조금 긴 시간으로 확인됩니다)
정보추
조금 더 개선하자면 두칸 이상의 경우 한강버스 소요시간이랑 비교가 계산 필요하니 괄호열고 한강버스 소요시간 적어서 비교하면 더 직관적일듯?
@Handaeap 오오 감사합니다. 특정 조건에서 한강버스와 지하철중 유리한게 무엇인지를 찾아보고 있는데 업데이트 하게 된다면 본 글에 반영 해보겠습니다!
여의도-압구정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그래도 옛날 362번보단 빠른거같기도
오전 11시 출발 이라 그렇습니다 (아마 환승 대기시간이나 열차 시간대도 고려된듯 합니다) 타 시간대에서는 27분 까지 줄어드는 경우도 있구요 여의도역에서 급행타고 3호선 고터 환승해서 가는 경우 24분까지 줄어드는 시간대가 있는것 같습니다.
@분석봇 마곡-망원, 여의도-압구정, 뚝섬-신천은 기동카 있으면 지옥철 벗어날용도로는 쓸만하겠네 문제는 장거리에서 효율이 버러지...
@SDR 중간 접안시간이 소요시간에 포함되어 있어서 급행이 나와서 정차 선착장만 잘 조율하면 지하철 대용으로 가능성은 보이긴 하는데 수송 규모나 수송간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실히 장거리 용도는 아닌거 같긴 합니다.
@SDR 고속도로나 고속화도로 타는 광역버스나 전철과 장거리 속도 경쟁가능하고 간선 지선버스는 단거리에서나 이김..
@ㅇ.ㅇ 축구하는날에 상암동-망원선착장 임시셔틀 운행하고 망원-잠실 임시급행 굴려볼만할거같은데 반포동 선착장 열리면 거기로 임시급행 뚫어서 원정팬들 수송시키고
@SDR 홍제천 하류 개조해서 평화의공원 앞까지 갈 수 있으면 더 좋을듯. 다른 건 몰라도 국대 경기 때 6호선 타기 너무 힘든 건 맞음. ㅋㅋㅋㅋㅋㅋ
옥수 자양이 레전드네 저래도 한강버스가 더 빠르네 - dc App
중간에 고터에서 7호선 환승하는게 아닌 신사(신분당)환승후 논현에서 7호선 환승하면 20분 걸리는 시간대가 있긴 합니다.
@분석봇 그건 요금이 한강버스보다 비쌀수도 있고 서울시장도 2번 갈아탈바에야..를 노린거라서 의도에 맞는듯 - dc App
이렇게 보니 생각보다 폐급은 아니네?? 아다리맞고 선착장 근처에 있으면 탈듯? 어처피 전철도 역사 들어가면 생각보다 시간걸리더라
여의나루역이 워낙 깊어서 여의도 출퇴근은 가능성이 보임. 여의도 원툴인게 문제 - dc App
잠실~자양도 괜찮은듯.. 다른 교통수단으로는 청담이나 건대입구 찍어야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