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이익보려고 무리하게 탕뛰기 시키거나
앞차는 쌕쌕이 질로 저 멀리 가버리고 뒷차는 졸라게 쫒아와서 배차간격 작살나고 차고지 오면 쿠사리먹고
사고 한번이라도 나면 그냥 업계 퇴출각인데 교통법규 위반하는 차랑 보행자때문에 매일매일 가시밭길인거 알고
처우개선에 공감하다가도...
왜 그로인해 생기는 화를 진상짖도 안하고 멀쩡하게 타고나니는 승객들에게 화풀이하는지 모르겠음.
오늘도 나 포함해서 여러 승객들한테 빨리안타고 뭐하냐고 굼뱅이 먹었냐고 뭐라하던 기사양반...
고상버스에서 한줄로 올라타면 시간이 걸리는게 그리도 아니꼬왔습니까....
그 뒤로도 화가 안풀리는지 계속 혼잣말로 다 들으란 듯이 하소연해서 분위기 얼게 만들고.
웃긴건 이런거 관련해서 버스기사 커뮤니티같은데에서 나오는 반응은 하나같이 버스기사 안해봤으니 처우 열악해서 그런걸 모른다 임.
아니 처우 열악하다고 멀쩡한 승객에서 화풀이 해도 된다는 건 어디서 나온거임?
무슨 처우열악이 금강불괴라도 되는 마냥 무지성 쉴드 치는거 보면 기사분들이 안쓰럽다가도 화딱지가 나네.
화풀이 해도 된다 뭐 그런식으로 합리화 하자는게 아니고 버스기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아예 막을수는 없다 그런 논리지
그렇게 이해하자면 할 수 있겠지만 이미 대중들로부터 업보스텍이 많이 쌓여서 나중에 '우리 도와주세요' 해도 얼마나 사람들이 호응해줄 지는 모르겠음.... 택시파업때 그들을 바라보면 시민들의 시선으로 될거같아서 말야 ㄷㄷㄷ 솔까말 모빌리티환경 격변으로 미래가 밝지 않는 직종이기도 하고.
@글쓴 ㅇㅇ(124.49) 바라보면 -> 바라보던
버스기사중 사회부적응자 의심되는 새끼들 많음ㅋㅋ 만만해보이는 승객들에게 지들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배설하고 다니다가 어쩌다 한번 그거로 꼬투리잡히면 맨날 주워섬기는 레파토리가 처우 열악해서 그러는거다 징징인데 세상에 즈그들만 힘든게 아닌데 마치 자기들이 세상 온갖 근심고통 다 짊어진거마냥 유세부리는거 꼴같잖음 ㅋㅋㅋ
포항은 대부분 기사들이 오늘도 승객에게 화풀이 중임 ㅋㅋ 버스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근무환경은 이해한다만 그걸 승객에게 푸는 건 별개지.
ㅇㄱㄹㅇ 나도 버스기사 하고싶어서 왠만한거 참는데 포항버스 꼬장은 좀 많이 기분나쁘더라
그리고 지가 정류장 저 뒤에 세워놓고 빨리빨리 오라고 하는 개새끼들이 가끔있음 - dc App
오해할수도 있어서 말하는데 정류장에 지 빼고 다른 버스 없을때 저러는거 개빡침 - dc App
요즘 버스 쫓아서 뛰어가다가 사고난다고 정위치 승하차 계도한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저런놈들이 버스에 대한 승객들의 신뢰를 없애서 다시 버스 길게 줄섰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다 사고나던 90~00년대로 퇴행하게 만드는 역적들임.
앞에 다른 버스 없는데 정류장 약간 못미친데 세우거나 약간 지나쳐서 세우고 니가 와서 타라고 기싸움 거는 기사들 더러 있긴 함
다그런거 아니야 일부 미꾸라지가 물흐려서 그렇지 ㅠ
전주 버스가 딱 그 좋은 예시지 처음에 파업 몇번 했을때는 시민들이 회사 욕하고 기사들 지지해줬는데 해가 갈수록 오히려 이런 것을 무기로 승객들한테 여전히 개차반으로 대하니 그 이후로 파업하면 저 새끼들 일도 똑바로 안 하면서 파업은 ㅈㄴ게 한다고 오히려 시민들이 기사를 욕하게 됐지
자율주행으로 다 바껴서 실업자 되어도 상관 없으니까 자율주행 버스나 100% 보급 쳐해서 빨리 원수같은 버스기사들 실업자로 만들어줘라, 나중에 편 안 들어준다 같은 개소리는 그냥 씨부리질마 ㅋㅋㅋ 기사들이 아무리 인간친화적이고 온화해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업계의 변화는 못 막아
기사 구하기 힘드니까 갈수록 인격파탄자들만 기사되나봄 근데 준공영제가 그 지랄인건 무조건 지자체 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