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액패스 기사난거 보면
일정 금액(6.2∼10만원)을 내고
월 최대 20만원 까지 지원해주는
정액 정기권 체제라고 알려짐
6.2만원 충전 시 GTX,광역버스는
지원이 되지않는 상태이고
광역버스나 GTX를 이용하려면
10만원을 충전해야 20만원치까지
지원되는 체제임
여기서 붕 뜨는데 일반좌석버스와
신분당선, 신안산선 등 일반 지하철과
다른 요금체제를 쓰는 경우는
어떤 권종으로 지원될지 궁금해짐…
경기도 일반좌석버스, 비수도권 지역의
급행버스는 시내 입석버스보다 몇백원은
더 높게 받는것 같은데 6.2만원 요금제로
일반좌석버스까지 지원된다면 지금보다는
승객들이 늘어날 여지가 있을것 같음…
특히 경기도 일반좌석버스는 지금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거 같아보임…
인천도 영종도행 좌석버스도 일반좌석으로
분류되는걸로 알고있는대 이것도 이용된다면
시내구간에서 마구마구 타는 경우가 많아질듯?
광역버스 GTX만 따로 빼놓은거 보면 일좌도 될거같은데 좌석버스 막아버리면 난리나는 동네가 한둘이 아님
지방 시내버스 구간삥은 어떻게 처리하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