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2 시각대(참고로 한국은 +9임)
어제 22:30 빌니우스(리투아니아) 출발
오늘 02:20 리가(라트비아) 도착 형태로 이용.

원래는 12:30 바르샤바(폴란드) 출발해
17:00 슈왈키(폴란드), 20:00 카우나스(리투아니아),
22:30 빌니우스(리투아니아), 02:30 리가(라트비아),
05:05 파르누(에스토니아)를 경유한 뒤
06:55 탈린(에스토니아)에 도착하는 근성의 노선임.

당연히 기사 교대가 이뤄지더라.
22:30 빌니우스 출발 약 10분 전 기사 바뀌더니
02:20 리가 도착 후 역시 기사 바뀌더라.

이 운수회사 차량은 탈 때마다 느끼지만 참 좋다.
좌석의 착석감은 국내 회사보다 상당히 좋고,
우등석 아닌 일반석임에도 모두 화면이 있으며,
모든 좌석에 230V의 플러그 있어 충전 가능.
유럽 버스들 상당수처럼 화장실 있는 것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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