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주 포천 동두천 쪽에서 살다가 의정부 살아왔고
광화문 을지로 쪽으로 직장을 다닐 것 같고
거주는 의정부(회룡 금오 신곡 의정부동)나 양주(옥정 회천)에서 쭉 하고 싶음
멀리 떠나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런데 이 말을 했더니 주변 사람들 의견이 엇갈리네
크게 두 갈래로
이왕이면 집값이 2/3 수준에 신축에서 살 수 있고 신도시 인프라 이용할 수 있는 양주쪽이 낫다는 의견과
양주 옥정 회천에서 살거면 차라리 비행기 타고 부산(김해)이나 제주도에서 출퇴근하지 그러냐는 의견
>>> 의정부가 훨씬 낫다는 의견
두가지로 갈림..
회사가 사대문 안쪽이라면 의정부가 훨 낫지
의정부 신곡금오면 1102타면 끝이네
양주는 퇴근이 빡셈 거의30분배차라. 매매로는 투자감안하면 둘다별로였고 전세면 주안점이 어디냐의 따라 갈리는데 사는지역따라 자기지역 추천하기때문에 직접 판단하는게 낫긴함
옥정 회천은 불편함 그나마 1호선 닿고 양주에서 제일 발전되어있다는 지행도 배차간격때문에 빡셀텐데 의정부가 낫지 좀더 여유있으면 도봉구가 더 좋고
네이버 부동산 키고 비슷한 컨디션 신축이 얼마인지 봐봐. 아파트 가격은 객관적이라 반영 다 되어있음 나라면 의정부를 가장 먼저 고를것 같고, 옥정 회천중에선 생활권 감안 회천으로 갈듯 어디가 됐든 역까지 10분거리(800m) 이내인곳으로 - dc App
제발 신곡동 가라 나 의정부동 사는데 인프라는 좋음 근데 술집이 ㅈㄴ 많아서 밤마다 존나 시끄럽다 - dc App
닥치고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