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주 포천 동두천 쪽에서 살다가 의정부 살아왔고


광화문 을지로 쪽으로 직장을 다닐 것 같고


거주는 의정부(회룡 금오 신곡 의정부동)나 양주(옥정 회천)에서 쭉 하고 싶음


멀리 떠나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런데 이 말을 했더니 주변 사람들 의견이 엇갈리네


크게 두 갈래로


이왕이면 집값이 2/3 수준에 신축에서 살 수 있고 신도시 인프라 이용할 수 있는 양주쪽이 낫다는 의견과



양주 옥정 회천에서 살거면 차라리 비행기 타고 부산(김해)이나 제주도에서 출퇴근하지 그러냐는 의견

>>> 의정부가 훨씬 낫다는 의견


두가지로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