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카부채 서울시50% : 서교공50%
여기에 서교공 전체 부채
기후동행카드에 따른 서울교통공사의 만성 적자 역시 풀어야 할 과제다. 공사의 적자는 △2021년 9644억원 △ 2022년 6420억원 △2023년 5173억원 △2024년 7288억원 수준이다. 누적 적자는 7조3360억원이다. 지난해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외국인 관광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지하철, 버스 통행권)의 가격이 터무니없이 저렴하다"며 "더욱이 환승까지 가능한 무제한 통행권이다 보니 태생적으로 적자를 발생시키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에 서울시는 수도권 지하철 요금을 150원 올려 적자를 해결하겠다는 대책을 내놨다. 오 시장은 지난달 22일 신년간담회에서 "일종의 교통 복지로 시작한 사업인 만큼 돈을 아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 다만 서울교통공사의 적자 폭이 늘어나는 것은 부담이기 때문에 서울시가 그 부담을 나눠지겠다는 큰 틀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당장 마을버스도 적자보전 안해줘서 빠진다고 하는 상황인데
적자는 교통복지라서 당연한거니까 적자는 감수해야한다면서 요금 인상 한다는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나.
심지어 게이패스 안하고 서울시가 단독으로 기동카한다면서 서교공에 50% 부담시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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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까지는 안 올리고 끝나고 올리겠지...
대중교통을 복지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는게 큰 문제임 복지라고 생각하니까 지속 불가능한 정책들을 내놓는 데 아무 거리낌이 없음
내 말이 그거임. 그럴꺼면 적자 쌓이든 말든 그냥 요금유지해도 무방함 근데 교통복지는 내가 한 말이 아니라 오시장이 한 말이고 그러면서 요금은 올리는게 말과 행동이 반대로 가니 이상하다는거지 적자를 오히려 늘리고 있는 모양세인데 - dc App
@ㅇㅇ1(112.184) 기후동행 취지는 납득 가능한데 대중교통이 복지이기 때문에 돈을 아끼면 안된다는 저 마인드가 이해가안감 한전같은 경우는 적자 나니까 바로 전기세 인상해서 흑자전환 했는데 대중교통은 민생사업이라는 허울좋은 명분하 심각한 부담을 지우고 있음 난 극약처방으로 대중교통 민영화를 할 필요까지도 있다고봄
@엄마(182.230) 내가 하고싶은 말이었음 답답하다 증말 - dc App
@ㅇㅇ1(112.184) 근데 그래도 한강버스 요금이 3천원이 아닌건 아니다 게이야
한강버스 만들 돈으로 이 적자 메웠으면 될 일 - dc App
일본처럼 가는게 맞음. 대중교통도 수익을 내야한다는 개념으로 가야함 언제까지 퍼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