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인가로 전환되거나 프패 미참여 운송사가 공배하면서 프리패스가 제한되는 노선들이 점점 많아지고, 프리미엄버스 배차가 많이 늘어나면서 과거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비 free해짐
가격을 올리더라도 내일로 ktx처럼 프리미엄배차는 몇회 제한으로 탈 수 있게 하던지, 이젠 기존 8사말고 추가된 업체(특히 대원고속)와도 협의를 해서 범위를 넓히는게 좋을 거 같은데 쉽지 않을듯
시외인가로 전환되거나 프패 미참여 운송사가 공배하면서 프리패스가 제한되는 노선들이 점점 많아지고, 프리미엄버스 배차가 많이 늘어나면서 과거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비 free해짐
가격을 올리더라도 내일로 ktx처럼 프리미엄배차는 몇회 제한으로 탈 수 있게 하던지, 이젠 기존 8사말고 추가된 업체(특히 대원고속)와도 협의를 해서 범위를 넓히는게 좋을 거 같은데 쉽지 않을듯
JR패스 노조미 옵션권처럼 우등-프리미엄 차액 지불하면 프리미엄 탈 수 있게 하는것도 괜찮을듯
대원고속이나 충남고속 공배 노선 같은걸 이용 못하는게 좀 큰듯 경북고속이야 노선이 없어서 별 의미도 없고..
차라리 없애버리려고 할 듯
그냥 한 주요 고속시외 30개사들끼리 협의해서 전노선 이용할수있는 패스같은거 만들어야 쓸만하지않나 너무 노선들이 제약이 큼
전산 통합부터 좀 이루어져야
고속8개사+크드 경코 충남+대성 새서울 금남 부팸 경원 경남 금아 전북 금강 강고 강여 이정도만 협의봐도 어지간한곳 다 커버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