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2001, 2002번 영향 때문인지 인후동만큼 폭발적이지는 않네 구정문 상권은 그대로긴 한데 북대가 신정문으로 정문 옮긴 게 구정문앞 도로가 좁아서인지라... 북대나 전주시나 신정문 분산을 원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 외에도 천변 구간도 인후동만큼 폭발적이지는 않음 그래도 반대 방향은 꽤 타긴 하는데 금암동 굴곡을 감안해야 하고 인후동은 두 말하기엔 입아픈 수준 - dc official App
최대 재차인원이 21명이면 입석도 못세우는 수준 아님?
저거 전주는 반영 제대로 안 되는 거 같던데 - dc App
안 그래도 교통카드 수요 중 일부만 반영된건가 싶기도 하고 - dc App
@가리내 당장 165가 피크시간에도 최대재차 7명 뜨는 거부터 말이 안 됨 - dc App
@하레하루 추가로 교통카드 이용내역 보면버스단말기 오류인지 승하차지점 제대로 안 잡히는 경우도 꽤 있더라고 - dc App
저거 반영 잘 안되는거 맞음. 가뜩이나 하차태그 의무도 아닌데 저번달 요금인상률보다 정기권 가격이 적게 올라서 다들 정기권쓴다. 정기권 쓰는데 하차를 찍을리가 - dc App
165 아무리 줄었다해도 혁신에서 아침 만석 하교 만차 기본임 - dc App
저거 하차태그 안한거는 반영 안돼서 하차태그율 낮은 지방은 적게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내가 매일 아침에 효자동 쪽에서 대학병원 앞까지 119 타고 다니는데 덕진동 전에 앞문까지 입석 채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kt북전주지점 부터 전북대생들 많이 빠지지만 농협앞 거기서 환승하는 직장인들 두자릿수라 혼잡도는 그대로거나 올라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