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사대문 안 1234호선 전철 한번 타본뒤
3~4시에 성수 한번 찍었다가 홍대입구 가보고
퇴근시간에 동묘에서 6호선으로 이태원 방면 타보고
(외국mz들이 얼마나 미리 탑승한 상태인지 체크해보면 좋은데
6호선 라인 따라 성북구 쪽에 사는 외국mz들이 이태원 방면으로
놀러오는 거 체감 가능함)
해질무렵 여의나루에서 한번 내려보고
(일본인 중국인 넘쳐남)
7~8시에 고속터미널 한번 가보면 됨..
기왕이면 거기 지하상가도 함 가봐라
그리고 강북으로 넘어올때 143번 타서 종로하차후
익선동에 가보면 갓벽..
서울에 외국인이 많다...라는 걸
유투브에서만 보면 체감이 잘 안 될텐데..
전철이나 버스에서 부대끼다 보면 엄청 체감이 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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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낮에 공기수송이었는데... 한 2년전부터 진짜 어마무시하게 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