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그날은 한강버스 탑승요원들만 쉬는 날이고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스타벅스점은 대박인 날임...
다들 아시다시피 스타벅스 임대료는
매출로 결정됨...
여의도 선착장 내 입점한 다른 가게들도 엄청 챙길테고..
선착장은... 전날 비가 많이 와서 ...
팔당댐 방류가 많을때 위험해서 같이 쉬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운영함.
그외 겨울에 한강이 얼어붙이면 한강버스는 쉬는 거 맞음....
그런데 한강이 얼어도 선착장 안전과는 상관없잖아????
추워서 매출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한강구경하러 갈 사람은 가겠지
추운데 눈도 내리면 더 몰릴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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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는 거고.. 이 글의 요점은.. 한강버스가 운행하든 안 하든 선착장 장사는 계속된다... 임.....그리고 한강버스의 수익원은 버스운임이 아니라 선착장 f&b임. 더 유명해지면... 나중에 굿즈 장사도 할거라고 봄. ㅋㅋ
걍 선착장 입점업체 돈 땡기는 날임
바리스타들만 죽어나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