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주버스 재차인원 관련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
https://www.google.com/amp/s/mobile.newsis.com/view_amp.html%3far_id=NISX20240312_0002657319
여기 보면 2023년 한해 전주버스 이용객은 5089만명.
365×394(전체인가대수)로 나누면 353.8명
근데 주말 감차시엔 인가대수도 적고, 대당 승차량도 매우 적으니 (119번 평일400전후 주말 200후반) 평일 평균은 대당 370은 될 것으로 보임.
그런데 요즘(25년 9월) 직접 교통카드 포털에서 전수조사 해보면
평일에도 많아야 대당 평균 340명대 나옴.
1~2년 사이에 수요가 줄어서일까?
오히려 23년도에 있었던 30번대 지선, 삼산리-진조리 노선들의 폐지가 6 165 554 증차, 9 신설로 이어졌고 이 노선들은 평균보다 승차량이 높음.
부진했던 간선노선들도 3000번대는 서신동으로 호흡기 달았고, 5000번대는 승차량(대당아님) 1위를 다툴 정도로 올라옴. 4000번대는 대당 400을 오가던게 이제 500을 웃돌게 되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stcis가 승차량을 낮게 집계하는거 같다.
- dc official App
뉴스는 현금승차 포함하고 빅데이터는 현금승차 빠져서 그런거 아님?
그거도 있겠지만 현금승차 비율에 비해 차이가 너무 큼. 작년 3.4~8 9번 승차량 평균을 매긴 결과 총 1887명중 24명이 현금이라더라. 이거대로면 현금승차 비율 1.27%인데 이 수치의 10배는 되어야 저 차이가 나올듯 - dc App
그렇다면 3000 6000번대도 수치로 나타나는 거만큼 저조한 건 아닌건가 (크흠) - dc App
그러긴 하겠지 물론 전주 평균도 같이 더 높을거라 노선 간 순위가 바뀌진 않겠지만. - dc App
10배까지 차이나가는건 말도안되는소리지
수치가 10배라 한적은 없음. 1.1배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