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도 저격성 글인가?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음


내가 저 정류장에서 출퇴근ㅋㅋ하느라 500번 넘게 2352/1112 탄 입장에서 저기다가 두고 화장실 갔다는 게 좀 이상함


1112/1117 버스는 저기로 들어오기 전에 강변역 2번출구 뒤에 대고 기다리거나 념글 속 정류장 바로 뒤에 대둠.(네이버 19년 2월 로드뷰 보면 이해가 갈거야)


배차간격? 시간표? 뭘 맞추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뒷차랑 붙은 상황이 아니면 2곳 중 하나에 대뒀다가 강변역 정류장에 들어옴. 그래서 저 짤이 이해가 안 됨




그리고 정류장 가운데에 차를 대둔 게 사실이어도 화장실을 갔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 됨


저기는 섬식 정류장이라 어딘가로 가려면 횡단보도를 기다려야 하고, 근처에 화장실이 있는지도 모르겠거든...


그래서 장실 가려는 기사님들은 차를 대기시키지 않고 강변역 정류장을 바로 경유한 다음에 구의3동 주민센터 옆 풀숲에 대고 주민센터 화장실을 씀. 수백번 타면서 저 케이스 말고는 잠실대교 북단 램프구간 풀숲으로(...) 들어가시는 분 딱 1번 봤네


무튼 저 정류장도 용인가는 광역이랑 서울지선, 마을버스가 게속 들어오는 정류장이라 저렇게 짱박아두는 분은 못 봄. 버스들 간 국룰이 있는 곳인데 념글이 사실이라면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