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40년(1965년)에 제작된 케이오테이토전철 자동차부(현 케이오버스) 차장 근무수칙(원문: 작업기준)을 담은 34분 분량의 기록영화
우리나라는 MBC 강원영동이나 KBS 아카이브같은 뉴스 자료에나 안내양 있던 시절 버스 모습이 드문드문 남아있긴하지만 회사에서 직접 제작한 영상은 아예 없는거같음

저 당시 운임 30엔은 현재 소비자물가로 환산하면 약 138엔, 현재 케이오버스 운임은 도구내지구(23구, 무사시노, 미타카, 쵸후, 코마에) 기준 230엔 단일요금. 타마지구는 구간삥 별도

필름이 세월의 흐름을 맞고 일부 손상됐다고는 하지만 전체 디지털화가 가능할 정도까지는 버텼다는게 대단함
더 무서운건 저 자료를 어떻게 구했는지는 몰라도 일개 개인이 유튜브에 올렸었다는거... 지금은 케이오에서 저작권빔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