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현금결제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천안 148개 노선, 390대 시내버스에서 현금함이 사라지고 교통카드 등으로만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미소지 시 계좌이체 등 현금 대체 방법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천안시, 내년부터 '현금결제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