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200호대 걸림. 항공기형선반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리클도 되고 좌석간격도 어마어마하게 넓어서 좋았음
타고 조금 지나니까 승무원께서 물이랑 견과류 책상에 올려주심. 되게 이쁘더라
안내방송은 최근에 모회사 따라서 바뀌었는데, 표출 방식은 아직까지 자막으로만 나옴
열차가 지연된 덕분에 오히려 안락한 좌석을 더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짧게 타도 특실물품 받는 거랑 기존선이라 오래걸려서 더 쉴수있는 것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음. 정가에 3천원 보태서 오랜만에 색다른 경험 했다 생각하면 좋은듯
다만 아쉬운건 요새 특실 목베게 전부 떼버린건 좀 그렇더라…
리클각이 진짜 너무 넓고 앞뒤간격도 좋은건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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