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나 마곡선착장은 편의점만 세우고평소에 유동인구 많은 잠실 뚝섬 여의도는테라로사 바이닐 스벅 등등 F&B쪽에서 이름있는 브랜드 입접시킨거보면 버스는 핑계고 상업시설 늘리는게 목표같음개인적으로 뚝섬 선착장에 바이닐 들어오는거 보고이건 절대 대중교통이 목표가 아니라는걸 깨닮음- dc official App
임대료가 매출의 15%인 스타벅스 빼면 나머지는 어떻게되든 임대료 정해진만큼 따박따박 들어오고, 그마저도 한강뷰때문에 어지간히 병신짓하지 않는 이상 사람들 몰려들어서 돈 펑펑쓰니까 거기서 지방소득세를 걷으면 이득일거라는 생각인듯
뚝섬 바이닐 천장 보니까 노답이네
돈낭비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