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번호 안바꿨으면 지금도 623번은 89번으로, 401번은 20번으로 이렇게 다녔겠지 생각해보면 번호 바꿨어야 했었나 싶음
그와중 1번 사진에 618번 동호동 가야하는데 하양간다고 적혀있었노 그거 518번 아님? - 민트초코 개시발새끼야!!!!
ㅇㅇ 518 오류인듯 - dc App
꽤 많이 바꼈었네.. - dc App
214번이 실존했었구너..
저 때는 서재, 방천리나 하빈면은 2권역이었네
444는 뭐냐 진짜 저번호를 쓸려했던거야?
222, 555, 777, 888, 999도 있는 거 봐서 오지노선이나 한 권역 내에서만 도는 노선은 저 번호를 쓰려고 했던 듯. 오지노선은 나중에는 두 자리 번호-일련번호 방식으로 바뀐 거 같고
노선번호까지 안 바뀐 거 찾는 게 더 빠를 거 같다. 노선은 비슷해도 번호가 바뀐 채로 실현된 노선도 많이 보이네
저때 번호 안바꿨으면 지금도 623번은 89번으로, 401번은 20번으로 이렇게 다녔겠지 생각해보면 번호 바꿨어야 했었나 싶음
그와중 1번 사진에 618번 동호동 가야하는데 하양간다고 적혀있었노 그거 518번 아님? - 민트초코 개시발새끼야!!!!
ㅇㅇ 518 오류인듯 - dc App
꽤 많이 바꼈었네.. - dc App
214번이 실존했었구너..
저 때는 서재, 방천리나 하빈면은 2권역이었네
444는 뭐냐 진짜 저번호를 쓸려했던거야?
222, 555, 777, 888, 999도 있는 거 봐서 오지노선이나 한 권역 내에서만 도는 노선은 저 번호를 쓰려고 했던 듯. 오지노선은 나중에는 두 자리 번호-일련번호 방식으로 바뀐 거 같고
노선번호까지 안 바뀐 거 찾는 게 더 빠를 거 같다. 노선은 비슷해도 번호가 바뀐 채로 실현된 노선도 많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