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전세기사임. 


유로비전 1호차로 받으신 형님을 만났는데.


상당히 만족한다고 하심. 


엔진이나 미션쪽 경고등이 간혹 뜨는데 


업체에서 스캐너 가지고 올 정도로 as 처리는 빠른편이라고 말씀하시고 


미러캠에 적응 하셔서 외부 사이드미러는 참고용으로 본다고 하심. 


엔진이 400마력 커민스라 부족함이 있지 않냐라고 물어본 결과/. 


440 파워텍보다 뒤처진다는 느낌은 없다고 하심.  과장될 수도 있지만 더 잘나간다고 이야기하시는데  운전대를 못잡아보니 잘 모르겠음. 


유로비전 뽑으신 형님도 지금까지 212만 타셨고 이번에 유로비전 뽑으셨는데 기존 212 승차감 나온다고 오히려 더 좋을때도 있다고 만족하심. 


이대로 as 잘해주고 그러면 괜찮을 듯. 


근데 전자계통이 좀 약한지..  


스피커 올리고 미션경고등 들어와서 zf가서 원인 찾아보니 노래방하고 스피커 라고 함. 


색상은 은색 금색만 들어옴.  우리도 신청했는데 통관에서 계속 걸려서 취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