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계속 드는 생각임

버스기사 포함 여러 승객들을 직접 상대해야하는
운수업 종사자들 보면
승객들하고 이런저런 분쟁 상황도 생기고
황당할 정도로 이상한 진상들 상대도 해야하는데
확실하게 시시비비 가릴 증거 남기려면
일부 버스기사들 운전석에 개인 블박 따로 달고 다니듯이
바디캠 달고 다녀도 괜찮을지도?

반대로 승객 입장에서도
진상 기사들 많이 마주친다면
민원용으로 바디캠으로 영상 촬영해서
시시비비 가리는 것도 좋긴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