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스타필드에서 은계들어가려고 2번타서 맨 뒷자리 앉았는데 잘 가다가 우미린 부터 매 정류소마다 벨이 눌리던데 그랑트리 은행고 같은데 사람 안내리니까 기사가 "아무도 안내리냐"고 하면서 화를 내면서 매 정류소마다 체크하길래 무슨 일인가 봤더니 바로 앞에 벽에 기대고 가시던 여성분이 기댈때마다 벨이 자동으로 눌리는거 발견하고


"기대시면서 벵리 눌리시는거 같다"니까 화몰짝 놀래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내리더라


예전에 720-2인가 에픽시티에서 서서가면서 기댔다가 벨 눌린거 겪은적이 있어서 새롭지는 않았는데, 맨 뒤라서 기사도 모르는 상태에서 짜증내고, 눌린거 모르는 사람은 사람데로 범쪄있는거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화영인가? 에다가 저런 사례가 있으니 안내 시안 고민보라고 제보 하면서 집에 갔다


요약 : 중국차들은 인터페이스가 나사가 빠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