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살던 사람들은 다 안다는 8번, 8-1번을 기억하시나들

배차간격이 좋았고 다른 것보다 강북권 내 어딜 가도 보일 정도로 존재감이 상당했음

그와는 별개로 노선 계통이 헷갈리는 점이 있어서 나는 잘 타보진 못했는데 어머니가 어릴 적 통학할 때 탔다며 자주 얘기해주셨던 추억이 있음

725번은 개편 전부터 회사 전화번호 725-8484에서부터 이미 대우가 달랐는데 개편되면서 사라져서 좀 놀랐음

우이동 725 상도2.4동이었던거같고 개편 이후 상도동은 500번이 잘 계승한 것 같아 다행임

아무튼 버스 앞쪽에 초록색 배경에 725를 새겨넣고 다니는게 특이해서 자주 눈여겨봤고 동아운수 노선들 특징인가 배차간격이 좋아서 이용도 여러번 함


동아버스였나 동아여객이라는 사명도 갑자기 생각나는데 언젠가부터 다 동아운수로 통합된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