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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31번 [소전1리.벌랏]

여기만큼 산간오지에 두메산골인 동네를 본 적이 없는데
첫 오지여행부터 이런 곳을 간 점은 좀 아쉬운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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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13번 [백마고지역]

그렇게 오지는 아니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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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102번 [명파리]

같은 위도에 북한 해주시가 위치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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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220번 [고흥 우두도]

이거 타면 여수 섬 대부분은 클리어할 수 있을겁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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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201번 [용석1리.금용교]

제천 550번 환승하기 위해 탔던 노선인데
뭐 포털지도에도 안 뜨고 애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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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212번 [주락골.서연건축]

지금은 없어진 주락골 탕이었는데
이 노선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제 오지여행 노선 중 TOP3 안에 들어가는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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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22번 [양오저수지.부대아래]

강화도에서도 한참을 들어가야 되는 양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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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급행3번 [백운지]

이름이 좀 거시기한 동네인데
진짜 두메산골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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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65번 [학산리.중마]

춘양에서도 한참을 들어가야 되는 학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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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21번 [소룡2리.미울]

어등행 노선 타고 미석리에서 내려 여까지 걸어갔습니다.
시간상 환승이 절묘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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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187번 [무등산국립공원.원효사]

설경이 정말 아름다웠읍니다.
여기 갔다 창평으로 바로 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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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기왕안 

같이 여행 간 형이랑 족자카르타 아무데나 가보자 하고
무작정 타고 갔던 기왕안 터미널입니다.
나름 규모가 있는 시내긴 하지만.. 외지인 입장에선 
관광지가 아닌 곳들은 모두 두메산골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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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6번 [상동종점]

13-7번 타고 호산 갔다가 돌아오는 길
차가 노경리에서부터 퍼지는 바람에 
시속 20으로 1시간동안 달리다가 기차를 놓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상동을 경유하기로 했음..

덕분에 영월 > 예미 > 고한 > 태백 > 상동 > 영월
한바퀴 크게 구경한 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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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1-5번 [석포중학교]

LED 코드도 없고 요금도 5천원인가 그랬던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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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540번 [구병리.멍에목]

이동네 저동네 죄다 쑤시고 구병리까지 가는 노선인데
관광지라 그런지 두메산골 치고는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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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4-2번 [도마]

거창 50번 환승 때문에 왔는데
시간도 비고 궁금하기도 해서 도마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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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10번 [신명마을]

갖가지 마을을 싹다 쑤시는 노선이라 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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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3번 [산성마을]

부산에서 제일 산간오지가 아닐까 싶은 동네..
총 두번 왔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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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311번 [신두3리.두웅개]

해안사구 보러 가는 김에 여기서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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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102번 [선촌항]

태안 513번 타고 선촌항에서 환승했는데
기사님이 계속 절 드문드문 쳐다보셨음
연장된 지 좀 됐던 거 같은데 선촌항에선 첫 손님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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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40번 [외율]

신안면 연장 노선도 몇회정도 굴렸으면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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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058번 [마정2리.방호벽] 

방호벽은 언제 봐도 이질적이고 무섭게 생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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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5-11번 [동곡버스터미널]

시가지긴 한데 무슨 산간오지같은 느낌이 너무 강렬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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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5번 [이나시야마 전망대]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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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591번 [상사리]

이때 환승한 죽장희망버스가 상사리에서 더 들어가 송이골에서 회차한다는 노선도가 있어 여쭤봤더니 안 들어간 지 꽤 됐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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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10번 [늘아우]

읍내도 신읍리인데 이런 두메산골도 신읍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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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북산1번 [오항리.배터]

떡갈매기 경유편을 탔는데 큰 재미는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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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3004번 [대광해수욕장]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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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207-1번 [귀락마을]

부대찌개 먹으러 가는 길에 귀락 찍고 축석고개에서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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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9번 [수동]

26-3번 타러 갔는데 종점서 웬 전기버스가 차를 돌리길래
기존 계획을 급히 수정하고 아묻따 바로 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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