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광위에서 동탄에서 잠실 가는 광역버스는
나중에 GTX 완전 개통되면 수요 감소할거라는걸 전제로
이 악물고 증차 외면하는것 같은데
실제로 작년에 GTX 개통하고 나서도 수요는 크게 안 줄고
오히려 수요는 늘었음. 애초에 G60009번 자체가
동탄역이랑 거리가 멀기 때문에 GTX가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칠 수가 없음.
월요일 6시 경 찍었던 사진임.
보통 세 번째 출발 차량까지는 자리가 많이 남는데
어느 순간부터 세 번째 차량도 버스 타기가 많이 힘들어짐.
저 버스도 결국은 만석으로 무정차 통과함
다음 회차버스들은 당연히 전부 만석으로 통과.
이렇게 버스타기가 더 빡세진게 대략 9월경 부터인데
대학생 통학 수요에다 신동입주하면서
수요가 더 늘어난 걸로 보임.
심지어 예전에는 반도2차나 11자 상가에서 웬만해서
탈수 있었는데 여기도 만석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보일 정도임.
그래서 화성시가 서울시랑 협의해서 2대 증차를 허용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고 최종적으로 대광위만 승인을 해 주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대광위에서 증차 승인을 거부함.
지금 지역 카페에서도 난리고
기사님들도 힘들다고 난리난 상황임
이 노선에 무슨 원한이 있는지 증차에 왜이렇게 소극적인지
모르겠다.
증차 안해줄거면 입석 금지라도 풀던가
입석 태웠다가 사고나면 책임지기는 싫고
증차는 해 주기 싫고 대광위 담당자들 진짜 너무 무책임함
2층 들어간다며 - dc App
1대 갖고는 택도 없음.
순환대로쪽은 동탄역이랑 거리가 멈+GTX 타러 내려가기도 어려움+서울 가서도 갈아타야함 미래에 GTX가 삼성역 가도 6009는 지금이랑 비슷하게 태워갈듯ㄹㅇ
2층 1대 증차한다는데
그거 증차인지 1층 빼고 투입인지 언급이 두루뭉술하던데
내가 알기론 증차 아님. 증차로 2층 도입했으면 대광위나 화성시에서 저렇게 답변 절대 안함.
증차 예산 자체가 없는걸 대광위 담당자가 사비로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다른데도 다 증차 막혔으니 예산 내려주는곳에 화내셈
저 노선 증차 얘기가 최근에 튀어나온게 아니고 2024년 전부터 꾸준히 나왔음. 근데 주말 감편+시간표 불규칙+동탄9동(신동) 대규모 입주하면서 더이상 버스를 못탈 지경에 이르러서 민심 박살난거고. 근데 2024년에 다른 G6100이나 용인 5000번대 시리즈는 증차가 됐음
@ㅇㅇ(1.237) G6100같이 전세버스 투입은 시 예산으로 의지있으면 가능한거고 5000은 대광위아님 사례가 잘못됨
의정부 잠실 광역들은 그래도 틈틈히 전세 증회하던데 얘는 그런 소식도 듣기 힘드네 - Galaxy Z Fold7
출퇴근시간대만이라도 전세버스 투입해서 10분 배차 시급해보임. 6시 전에 기점 출발한 차들이 만석 가까이 태워가는건 좀;;
하필 또 41석차라 대당 수용인원도 적음 대광위칠하기 전에 G6010 차랑 맞바꾸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6004 차들이랑 바꾸는게 최선인듯
요즘은 대광위 승인만 있으면 차돌리기 좀 수월해지지 않나?
청계동이나 영천동에서 출발하는 노선을 만들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