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마을 같은 무정차 정류장 추월차로로 안빠지고
정차하는 버스마냥 한번 섯다가 일부러 신호 하나 걸리고 가고
일산동구청 진입할 때 앞에 뻥 뚫렸는데도 천천히 진입해서
손님 없어도 문열고 서있으니까 뒤에 오던 마버랑 98인가
동구청 신호 먼저 넘어가고 얘는 신호 걸리더라
오후는 일부차량 3탕해도 되겠는 정도던데
강선마을 같은 무정차 정류장 추월차로로 안빠지고
정차하는 버스마냥 한번 섯다가 일부러 신호 하나 걸리고 가고
일산동구청 진입할 때 앞에 뻥 뚫렸는데도 천천히 진입해서
손님 없어도 문열고 서있으니까 뒤에 오던 마버랑 98인가
동구청 신호 먼저 넘어가고 얘는 신호 걸리더라
오후는 일부차량 3탕해도 되겠는 정도던데
명성내에서 사고발생 건수 제일 적을 노선이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