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발·잠실발 첫차가 06시대나 07시에 있었다면 평일 출퇴근 수요도 충분히 있었을까?
1분 1초가 아까운 출근시간을 배에서 따잇한다고?
글쓴이가 가정한 상황의 한강버스 첫차 맞춰나올 정도라면은.. 그 시간에 미리 나와서 전철/버스(=즉 한강버스 생기기 이전부터 원래 쓰던 이동코스)로 가면 각자 O/D에 따라 '쾌적' 내지는 '피크에비하면 별거아닌 수준의 혼잡도'로 여유있게 목적지도착을 하던지, 아니면 차내혼잡은 좀 심해도 자택에서 좀더 수면(&개인정비) 시간을 가지다가 느지막히 나온다던지 둘중 하나를 고를 사람들이 훨 많을 것 같은데
1분 1초가 아까운 출근시간을 배에서 따잇한다고?
글쓴이가 가정한 상황의 한강버스 첫차 맞춰나올 정도라면은.. 그 시간에 미리 나와서 전철/버스(=즉 한강버스 생기기 이전부터 원래 쓰던 이동코스)로 가면 각자 O/D에 따라 '쾌적' 내지는 '피크에비하면 별거아닌 수준의 혼잡도'로 여유있게 목적지도착을 하던지, 아니면 차내혼잡은 좀 심해도 자택에서 좀더 수면(&개인정비) 시간을 가지다가 느지막히 나온다던지 둘중 하나를 고를 사람들이 훨 많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