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에서 위례 돌아서 장지역으로 나가는 서울버스들...


위례 안에서 보면

333,444 둘이 꼭 붙어서 가고,

343,345,3420 셋이 꼭 붙어서 감.

간혹 떨어져도 신호 하나 차이인거 같고.

어떨땐 23단지 앞에서 5대가 다 만남. ㅋㅋㅋ


일욜 같은때 보면 배차간격도 10분이 넘는거 같은데,

왜 꼭 붙어서 오는건지 참.


첫차시간 배차간격 운행횟수가 다 다를거 같은데,

동네에서 보면 거의 붙어다님. 희한함.


배차라는게 물론 위례만 볼 순 없고 전체구간을 놓고 봐야 하겠지만,

나뉘어서 오면 승객 입장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감소하고 참 좋을텐데.

그냥 너무 아쉬워서 여기에 끄적여 봄.


모두 좋은 한주 보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