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에서 위례 돌아서 장지역으로 나가는 서울버스들...
위례 안에서 보면
333,444 둘이 꼭 붙어서 가고,
343,345,3420 셋이 꼭 붙어서 감.
간혹 떨어져도 신호 하나 차이인거 같고.
어떨땐 23단지 앞에서 5대가 다 만남. ㅋㅋㅋ
일욜 같은때 보면 배차간격도 10분이 넘는거 같은데,
왜 꼭 붙어서 오는건지 참.
첫차시간 배차간격 운행횟수가 다 다를거 같은데,
동네에서 보면 거의 붙어다님. 희한함.
배차라는게 물론 위례만 볼 순 없고 전체구간을 놓고 봐야 하겠지만,
나뉘어서 오면 승객 입장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감소하고 참 좋을텐데.
그냥 너무 아쉬워서 여기에 끄적여 봄.
모두 좋은 한주 보내셈.
수원은 20-30분배차인 애들이 붙어다닌다… - dc App
안산에서도 22/99 비슷함. 보통 발생 원인은 1) 경로가 비슷한 경우 - 출발 시간이 가깝거나, 출발 시간이 어느정도 차이가 나도 경로 소요시간 합해보니 비슷한 시간에 도착함 2) 경로가 다른 경우 - 특정 구간에서 정체 등의 변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해당 구간 근처에서 차들이 뭉침
평일 30분 50분 60분인게 동시에 가는거 본적있음? 일단 난 매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