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처참하게 망가졌는데 살리는 경우가 있고 겉보기엔 경미한 손상인데 무덤보내는경우도 있더라 뭐 당연히 겉보기에 멀쩡해보여도 안의 손상이 심하거나 그럴순 있는데 잘 모르는 시선으로 봤을땐 "저걸 살린다고?" "저걸 죽이네..." 이런 신기한것들 많음 ㅋㅋㅋ
노인들 잘못 넘어지기만 해도 골로 가는 것처럼 보통 연식 오래된 건 범퍼만 까진 정도여도 보내고 비교적 새차인건 앞이 움푹 들어가도 재생시키더라 버스 재생시키는 과정은 한 번 보고싶기도 함 ㅇㅇ
오...노인으로 비유하니까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