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번이 속도로 승부보는건 이미 80 이하로 내려오고 m버스들 생길 때부터 끝이었음.
근데도 1000번이 왜 아직까지 승차량이 높고 결국엔 다 나가떨어지고 살아났느냐? 배차 때문임.
고양시민들한테 1000번이 쉴새없이 오는 서울역가는 광역버스라는 이미지가 현재까지 살아남게 만든거임. 이러한 물량공세 때문에 감당못하는 2000, m7106, m7119 다 나가 떨어진거고.
결론적으로 그거 덕분에 현재는 고양 시내 구간수요까지 만들면서 대당승차량도 7731 제치게 되는거.
자주온단 이미지로 살아남은 노선이기 때문에 1000번은 차가 줄어들면 망하는 노선임. 회사에서도 그걸 알기때문에 대당이 떨어지든 뭐든 민영제일때 이악물고 30대이상은 굴려온거임.(코로나 제외)
그래서 고양시민으로서 누군가가 gtx 생기면 감차하는거 아니냔 얘기할때 택도 없는 소리다 싶었음.
진짜 버스도 브랜드마냥 이미지라는거 무시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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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야무진 것도 한 몫하지 근데 7731 대당승차량을 넘긴다고? 비슷하거나 7731이 더 높을 거 같은데
저번에 고양시가 gtx개통이후 교통변화자료 올렸는데 거기서 보니 넘겼더라. - dc App
그검 좀 지난자료임 최근자료를 봐야지
gtx가 광화문-시청역만 만들어졌어도 대곡 이북 수요는 싹 증발이었다고 보는데 서울역 원툴이면 힘들지
1000번은 차 붙어도 신경 안쓰는건지; 서울역가면 항상 붙어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