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선착장에서 마곡행 첫차 기다리는중인데 대기손님 없다고 번호표 안뽑아도 된다고 그러네ㅋㅋㅋ
근데 선착장 건물에서 할게 없네...
1층에 편의점 2층에 BBQ 3층에 시나본(카페) 4층엔 야외 테라스....
편의점에서는 라면도 끓일수 있는데 아침부터 라면은 좀 그렇지... ㅋㅋ
물론 주말이나 휴일에는 많아지겠지만 평일 그것도 오전엔 진짜 한적하네....
압구정 선착장에서 마곡행 첫차 기다리는중인데 대기손님 없다고 번호표 안뽑아도 된다고 그러네ㅋㅋㅋ
근데 선착장 건물에서 할게 없네...
1층에 편의점 2층에 BBQ 3층에 시나본(카페) 4층엔 야외 테라스....
편의점에서는 라면도 끓일수 있는데 아침부터 라면은 좀 그렇지... ㅋㅋ
물론 주말이나 휴일에는 많아지겠지만 평일 그것도 오전엔 진짜 한적하네....
기후동행카드 한강버스 넣으려다가 안넣음. 출근하는날은 아이러니하게도 못타고 주말에만 탈수있는데 번호표뽑으면서 타야하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
내년에 급행까지 정식운행 하면 더 많아지겠지??
거긴 도시락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