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입으로 시작되는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 등 민선8기 제주도정의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80점’이라는 점수를 매겼다.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높은 점수다. 


오 지사는 13일 제주도의회 제444회 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영식 의원(연동 갑)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