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g 충전소를 새 차고지에 설치하려고 했는데
학교 근처에는 못 짓는다는 교육관련법이 있어서
그거 해결하려고 남태령 우신운수 차고지로 충전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사실상 어렵다고 함
난곡차고지 양천운수 5524는 맨날 남태령에서 충전하고 있는데
한남여객 새 차고지보다 훨씬 거리가 먼데도 잘만하던데
왜 한남여객은 남태령까지 충전하러 가는거 안 할까
5524 한 노선에 비해 차 대수가 너무 많아 비교 불가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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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고치던가 해야지 저류조시설이나 온갖 것들 차고지 지하에 때려박는 건 되고 충전소는 논란 ㅋㅋ
그리고 저거 지금 있는 충전소는 두되 신 차고지 입주는 내년 4월 입주하긴 할거임
남태령 충전소가 한남운수 차까지 받아들이기에는 부족해서 그런거 아님?
배차간격도 벌어짐. 탕수 까자니 수요 못 따라옴.
길바닥에 있는 주유소 처럼 충전소 있다고 가서 막 충전 할 수 있는게 아님 ..각 충전소 전체 충전 용량이랑 횟수도 따져 봐야함 윗 댓 말대로 운행에 차질 없을 정도의 왕복 거리와 시간이 나와야 하는거고 5524,28은오래전부터 거래 해왔고 유지 했었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한거고 - dc App
만약의 근원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