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한 남성이 버스에서 따라다니며 성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버스회사 관계자]

"(경찰 측에서는) 특수한 사안이기 때문에 협조가 좀 강력하게 필요하다 요청을 하시는 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