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켓컬리에서 일용직으로 일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밤에 0시 50분에 퇴근해서 셔틀이 늦게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서울 갈 때 60번 타고 갈 때가 종종 있는데, 주 수요 패턴이 김포 시내쪽에서 이미 대부분 대리기사 분들이 많이 타고, 내가 승차하는 아라대교에서는 정류장에 이미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01시 쯤에 타면 우루루 뒷 문까지 승차 할 정도로 엄청 타서 혼잡찍고 서울진입 함. (대부분 마켓컬리 일용직들)
쭉 가다가 송정역 부터 점점 내리기 시작해. 대부분 발산역에서 많이 내림. (매일 이런 패턴임.)

이래서 60번 심야가 꼭 필요한 이유인 거 같아 ㅋㅋ